거의 모든 자막 제작자분들을 데이터베이스화 하여 통합 검색이 가능합니다 미리 저장하였다가 검색시 보여주는 방식이 아니라 검색 할때 등록된 분들의 블로그에 들어가서 자막을 찾은.....
아이폰 SDK를 시작했을때 처음으로 만들었던 어플이자 리젝당해서 일시적으로 봉인시켰던 치루 리모트를 스킨리모트로 재개발 했습니다 한번 개발했던거라 다시짜는데 그리 긴시간은 걸리.....
그래도 하위 순위권안에 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이폰 출시에 맞추어 할인 이벤트를 했었습니다만 본의아니게 2위까지 올라가더군요.
1.0때부터 iKorway의 하루 매출 최고 기록은 약 $90이었습니다. 그것도 2.0이 앱스토어에 런칭된 하루였죠.
그리고 10위권 안을 유지하면서 낸 수익은 하루 평균 3~40불이었습니다.
수입없는 대학생 입장에서는 짭짤한 수입입니다만, 직장인 개발자 분들이 하기에는 한국시장은 터무니 없이 작습니다.
12월초 할인 이벤트로 2위까지 올라갔을때 최고 매출은 $170이었습니다. 아무리 싸게 해서 그렇다고 해도. 이정도일줄은 예상도 못했습니다.
하지만 더욱 놀란것은 그 이후 매출 기록입니다. 할인 이벤트가 끝나서 다시 매출이 떨어질것으로 보고있었습니다. 물론 천천히 떨어졌습니다.
이글을 쓰는 현재 30위 입니다.
할인 이벤트 전에도 대략 30위 근처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때 매출은 하루평균 $10~$20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 출시후인 지금은 같은 30위임에도 불구하고 하루 매출 $200 근처를 돌고있습니다.
단순계산으로 시장이 10배로 커진셈입니다.
아이폰 출시 효과가 어떤지 알수 있습니다
3.0이 출시되면 어떨지 기대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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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Title) iKorway Korean Subway 카테고리(Category) Navigation 개발자(Developer) SUNG WOOK MOON 가격(Price) $0.99 - 다운로드 - 앱스토어에는 지하철 정보를 보여주는 몇 가지 유/무료 어플리케이션이 있습니다. 하지만 무료앱은 대부분 단순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것에 비해, 1달러인 iKorway는 막강한 기능을 보여줍니다. 이런 막강한 어플리케이션인 iKorway가, 3.0버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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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장은 작지만 그래도 미국엡스토어에서 팔린건 훨씬 크지 않나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한국스토어에서만 파는건 얼마되지 않지만, 그동안 미국엡스토어에서 지하철어플이 한국스토어보다 훨씬 많이 팔렸다고 생각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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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행 데이터를 다루던중 데이터가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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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 가 꽤 크네요. KoBus 는 겨우 3메가 ㅋㅋ 저도 맥북과 소스 분실 후 맥미니 사서 기억을 더듬어 다시 만들고 있습니다. c 소스 struct 로 때려박았던 데이터는 모두 SQLite 로 옮기고 구글맵을 넣는 등 이제 잃어버리기 전에 구현했던 기능들을 거의 복원한 것 같아요. 결과 화면 꾸미고 About 좀 보강하면 저도 곧 출시입니다. (저도 iPhone 출시전에 맞추려고 했던건데 그놈의 분실 때문에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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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orway 오늘 세일해서 구매했는데 자꾸 튕깁니다..
시간표보고 뒤로가기하면 바로 튕기네요..
삭제하고 다시깔아도 그런현상이있는데
이거 어떻게해결하죠? os 3.1.2 버전 탈옥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