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9시쯤..
볼일이 있어 나가려던 찰라에...
뭔가좀 이상하다 싶더니...
문고리가 떨어져 나가고 없는 상태...
어떻게 돌려볼 만한 구멍도 없는 옛날 방식이라...
졸지에 집에 갇혔습니다 ㅡㅡ
결국 집 비상키를 가지고 있는 이웃애를 불러서 열었습니다만
아무도 연락 안됬으면 경찰 부를뻔...
ps
요즘 제가 바빠서 검색기 업데이트가 잘 안되고 있군요 ㅡㅡa
히카리에게 일부분 맡겨 놓긴했으나...
그래도 빠진 부분이 많아서 이번 주말에 한번 정검해야 할듯...
볼일이 있어 나가려던 찰라에...
뭔가좀 이상하다 싶더니...
문고리가 떨어져 나가고 없는 상태...
어떻게 돌려볼 만한 구멍도 없는 옛날 방식이라...
졸지에 집에 갇혔습니다 ㅡㅡ
결국 집 비상키를 가지고 있는 이웃애를 불러서 열었습니다만
아무도 연락 안됬으면 경찰 부를뻔...
ps
요즘 제가 바빠서 검색기 업데이트가 잘 안되고 있군요 ㅡㅡa
히카리에게 일부분 맡겨 놓긴했으나...
그래도 빠진 부분이 많아서 이번 주말에 한번 정검해야 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