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몇달은 딴거 신경 안쓰고 개발에만 빠져 보고 싶군요...
학생이라 가능한 소리인지 ㅡㅡa
이번 학기에 신청한 과목전부가 컴터없이는 못한다는게....쩝...(그중 한과목은 온라인 수업...)
이쪽 학교는 좀 시골이라 그런지 아이폰 프로그래밍하는 학생 찾기가 쉽지가 않군요...
좀 있으면 커뮤니티라도 만들어서 재밋게 할텐데....
이번에 듣는 C++수업의 교수님과 오늘 얘기 했었는데 엄청 흥미를 보이시더군요...
개발때문에 학업에 영향이 갈까 걱정이 되면서도 교수님과 친해질 계기도 되니...
ps.
멀티작업 실력 늘면 모니터 더 늘려 볼까나...

